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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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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파크됐어요!!나 됐어요!! 롯데스위트파크 당첨 됐어요!!됐어요!! 나 됐어요!! 롯데스위트파크 당첨됐어요!!마트가서 사줄수 있는것들이지만 이런거 당첨되면 날뛰면서 기뻐하는 아이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영혼을 갈진 못해도 영혼을 담아서 후기 시작ㅋㅋ며칠동안 맑은 날씨의 연속이였는데 체험당일 비오기 시작!갈때는 아빠 찬스로 편히갈수 있었지만 올때는 뚜벅이 찬스로 비오는날 지하철...자신없었다ㅠ하지만 어린이집 땡땡이 친다며 좋아하는 아덜의 미소를보고 안갈수가 없었다는.일찍 도착해서 카페인수혈하려고 했지만 엔젤리너스는 직원만 이용가능!정가 다 받고 일반인도 이용하게 해주징~카페인수혈실패!그래도 아주 넓직한 1층 로비 편안한 쇼파에서 체험시간을 기다릴수 있었어 굿굿!시간이 다되서 1등으로 입장! 와우~ 선생님들이 4명정도 계셨다!이런 체험장에 4명의 선생님이나?? 역시 대기업 클라쓰는 다르다^^선생님들께서 체계적으로 딱딱 설명을 잘해주심 화장실 이용, 물품보관함이용, 선물교환권 증정등등..매우 친절쓰~어떤 엄마가 옷이 비에 젖어서 왔는데 빗물 닦을 휴지까지 챙겨주심ㅠㅠ입구에 물품보관함 배치부터 부모들의 니즈를 아주 잘 파악하고 계시군요ㅎ자 이제 선생님 두분과 체험시작!! (체험내내 아이들 모두 빠짐없어 체험하고 사진찍을수 있게 배려해주심^^)미디어 영상으로 아이들의 기대감 호기심 UP!UP!초콜렛 팩토리를 시작으로~~(ABC쪼꼬도 하나씩 먹고 카카오냄새도 맡아보고 )롯데제과 음료들 체험도 해보고 (아이들이 지루하지않게 중간중간 간식도 하나씩 주시고 미디어체험활동도 있어서 즐거워함)최애 포테이토랑 아이스크림도 껴안아보고 야채뺀 햄버거도 만들어보고ㅋㅋ마지막으로 자일리톨 설명도 듣고 OX퀴즈도 풀어보고 너무 즐거운 체험을 경험해 보았다!여기서 끝이 아님~ 체험의 하이라이트 선물교환권들고 롯데뮤지엄으로 고고!!아들 최애 롯데리아~ 아빠 최애 새로쏘주랑 사진도 찍고!! 롯데 뮤지엄 가보니 너무 익숙한 제품들이 많았다~ 나 롯데계열 식품 좋았했었네ㅋ멋진 스위트박스 받아서 한손에 우산! 한손에 간식 까묵으면서 비 맞으며 집으로 무사귀가!이렇게 체험한번 하고 오니 마트에 가도 롯데제품들이 눈길한번 더가고 손길한번 더 가더라구요?ㅎ브랜드 인지도에게 굿 영향을 미치는 스위트파크 체험~ 여러사람이 할수 있게 기회좀 늘려주세요!!^^
2026-04-21 -
스위트 파크달콤한 기억, 이름을 잃어버린 선생님 사랑해요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모두가 원하는 최고의 핫스팟, 롯데 스위트파크에 방문했습니다. 숲세권, 역세권, 붕세권 등 이점이 있는 다양한 집들이 있지만 저희집은 운좋게도 스팍세권이거든요????피튀기는 예약 경쟁에서는 역시나 보기 좋게 실패했지만 꾸준함은 언제나 기회를 만드는 법! 핸드폰에 손이 닿을 때마다 스위트 파크예약창에 들어가다 보니 빈 자리가 생겼어요????스위트 파크에 다녀온 경험, 프로그램, 주차 등 체험 내용에 대한후기를 남기려고 했는데 체험을 다녀온 후 아이의 반응이 너무나도 특별하고 사랑스러워서 그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었어요프로그램 자체도 물론 만족스럽고, 수많은 후기들에서 보시다시피 셔터만 누르면 모든 곳이 포토 스팟이 되는 체험장도 훌륭하지만 스위트파크 체험의 꽃은 선생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는 여섯 살인데 이번 체험에서 만난 선생님께 꼭 본인의 마음을 전해 달라고 부탁해서 제가 대신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아이가 입고 간 유치원옷을 그냥 지나쳐 보지 않으시고 멋지다고도 말씀해 주시고, 체험진행의 편의를 위한 장치로만 쓰일 수 있었던 명찰의 이름도 직접 불러 주신 점이 아이는 정말 좋았나봐요???? 선생님이 밝게 웃으시면서 나도 ‘윤 씨야, 근데 선생님은 명찰에 이름이 안써있지 이름을 잃어버렸어☺️‘ 하고 장난을 쳐주셨는데 아이는 귀엽게도 그게 생각이 나나봐요저에게 윤*희 선생님께 편지를 꼭 써 드리고 싶다고 하면서 선생님이 이름을 잃어버리고 뺏겨서 정말 슬플 것 같다고, 본인은 선생님을 너무 사랑 한다고 전해 주고 싶다고 하더라고요????사실 하루에 여러 번 체험을 진행 하시고 일주일 꼬박 아이들을 상대하시다 보면 힘드실 것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심지어 저는 오후 4시, 늦은 시간 체험이어서 선생님들이 지치셨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우려가 무색할 만큼 정말 친절하시고 아이들 한명한명 불편할까봐 신경써주시는 게 느껴졌어요아이가 체험장 에서 나오면서 나누어 주신 간식을 먹고싶다고, 다음에 또 예약해달라고 하기에 ’역시 간식 먹는 게 좋은 거구만!‘ 하고 생각했는데 하루가 지난 오늘 갑자기 손을 씻다 말고 ’엄마! 윤*희 선생님 너무 예뻐요, 너무 친절하고 목소리도 예뻐요, 선생님이 이름을 잃어버려서 너무 슬플 것 같아요. 선생님한테 사랑한다고 편지 쓸테니까 엄마가 선생님 집 우체통에 좀 넣어주세요‘ 라고 하더라구요그때 알았어요. 역시 아이들에게 정말 추억과 기억으로 남는 것들은 ’진심과 온기‘라는 것을요. 우체통에 직접 넣을 수는 없지만 이 게시판을 통해 스위트파크 체험을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특별히 윤진희 선생님, 아이에게 오래도록 남을 달콤한 기억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이가 전해드리라고 한 편지를 남깁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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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파크스위트한 스위트파크열기구를 타고 날아 도착한 스위트 파크처음으로 카카오에 대해 알아봤어요.아이가 좋아하는 초콜렛의 원료가 어떤건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좋아하는 초콜렛이라 그런지 유심히 잘 보더라구요.선생님이 나누어 준 초콜렛 한 조각이 얼마나 달콤하던지과정에 대해 배우고 먹는 초콜렛은 더 맛있더라구요.초콜렛에 기포을 없앰으로써 더 부드러운 초콜렛을 만든다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게임을 통해 맛있는 초콜렛을 만들어 보며 열매를 직접 보기도 했어요.다음은 음료에 대해 알아봤어요.우리가 마시는 아이시스 8.0, 칠성사이다, 오가닉 음료칠성사이다는 7명에 성을 가진 사람들이 만들어서 이름이 칠성 사이다가 됐다고 하네요. 탄산을 채워주는 게임을 모두 다 같이 해봤어요.뽀글뽀글 탄산이 가득 채워질까지 발을 동동동 굴러 봤어요.그 외에도 펌프를 눌러 오렌지 향을 맡기도 하고물 생산 과정도 체험하고 알칼리성 산성을 채우는 게임도 해봤네요. 체험이 많고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 다음은 우리가 좋아하는 의성마늘햄, 키스틱, 아이의 밥 분유, 아이스크림이 기다리고 있었어요.의성마늘햄 게임이 재미있었는지 두 번이나 했어요.소세지랑 마늘을 가방에 챙겨 만들고 싶은 소세지를 만드는건데, 보글보글 게임이 생각났어요.옆에는 둘째가 먹는 위드맘 분유 너무 반갑더라구요.돼지바에 이름은 돼지바가 탄생한 해의 돼지띠를 기념해 이름을 돼지바라고 지었다고해요. 돼지띠인 우리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들었어요.나뚜르가 롯데꺼였다니 이번에 알게 됐네요.패널을 하나씩 돌려가며 맛을 맞춰보기도 하고도넛 터널을 지나 놀아보기도 하고,제일! 재미있게 했던 체험은 버거 만들기였어요.버거를 내 마음대로 만들어 볼 수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게임을 하다 보니 햄버거가 나쁜게 아니더라는..?빵 야채 고기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오히려 영양챙기기 좋은거 같아요 ㅋㅋㅋ체험 후엔 선생님이 키스틱을 챙겨 하나씩 나누어 주셨어요.집가는 차안에서 냠냠 맛있게 먹었답니다.다음은 돋보기를 들고 원료들을 자세히 관찰하기도 하고, 제품에 들어가는 원료들을 손으로 이끌어 제품을 만들어 보기도 했어요. 아쉬웠던 점은 제품 하나 하나 해보고 싶었는데 선생님이 나누어 주신 제품 한 개만 체험이 되서 아쉬웠던건 같아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선생님이 나누어 주신 젤리를 받아 다음 체험으로 이동했어요.다음은 자이리톨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O,X 퀴즈도 풀어보고 양치에 대해 배워보기도 했어요.똑똑한 아이들 정답을 모두 맞히더라구요.부모님 없이도 씩씩하게 하는 모습이 너무 예뻤어요.모든 체험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롯데 제품이 쭉 진열되어 있는 곳을 갔는데 초콜렛 과자를 보더니 내가 좋아하는게 전부 다 있다며 싱글벙글 좋아했어요.맛있는 감자튀김을 보더니 결국 저녁에 감자튀김을 먹었답니다. 롯데에서 준비한 과자 꾸러미를 받고 집으로 돌아왔어요.주차는 사전에 등록한 번호로 무료출차가 가능했어요.단순히 먹기만 좋아했던 아이가 집에와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빠한테 얘기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답니다.좋은 기회 좋은 경험을 준 롯데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단순한 체험이라고 생각했는데 배울게 많았어요.둘째가 크고 다시 한 번 갈 수 있었음 좋겠어요.
2024-11-13 -
스위트 파크어른들에게도 동화같았던 시간드디어 롯데 스위트파크를 방문하게 되었어요!아이들도 어른들도 너무나 기다렸던 시간이었습니다.스위트파크에 입장하자마자 친절하신 선생님들과알록달록한 롯데제품들이 반갑게 맞이해주니 시작부터설렘가득이었네요!교육순서는 이렇습니다!열기구상영관 -> 가나초코렛마을 -> 음료마을햄 유제품 햄버거마을 -> 식품연구소 -> 자일리톨방-> 롯데식품문화관롯데의 각 제품들이 어떤 과정으로 어떻게 만들어지며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더 건강한 맛있는 맛으로 다가가기위해 노력하는지를 각 과정의 설명을 들으며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선생님들의 친절한 설명과어른들 마저도 동심의 세계에 빠지게 만든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든 롯데! 정말 최고라는 생각이스위트파크를 방문하는 내내 들었습니다. 그리고 서프라이즈 간식 선물까지! 너무나 감사하고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롯데!
2024-11-11 -
스위트 파크아이가 사랑하는 간식 롯데❤️롯데 스위트 파크에 다녀왔습니다~롯데 제품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네요!!늘 즐겨먹었던 롯데 주전부리들, 제가 좋아하는 엔젤리너스 커피와 자이리톨 껌, 아이들이 좋아하는 롯데리아 등 이 세상은 롯데세상이었어요~가이드 선생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견학 시간을 즐겁고 유익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아이가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정말 많아서 한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답니다~마지막에 주신 롯데 간식 꾸러미도 너무 감사했어요~저희는 끝나고 롯데리아 가서 점심 먹었네요~완전 롯데데이였어요~!!즐거운 추억 만들어준 롯데 감사해요!!
2024-11-10 -
스위트 파크스위트파크 롯데 어린이 식품체험관 아이가 다녀와서 계속 이야기하는 곳아이들이 평소 좋아하는 과자와 아이스크림, 엄마아빠가 좋아하는 음료들을 식품체험관을 통해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체험을 통해서 배울 수 있으니 유익했어요.귀여운 과자마을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주었던 스위트파크포토존도 있어서 아이들하고 재미난 사진도 많이 남겼습니다. 사전예약으로 적은 인원의 아이들을 데리고 집중체험할 수 있게끔 되어있다보니, 아이들 집중도도 좋고 충분히 오감체험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1시간이 무척 짧게 느껴졌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학교에 체험학습내고 왔는데, 보고서 쓸 때 아이가 초콜릿 만드는 과정, 칠성사이다 이름의 유래, 치아건강학습 받았던것들을 열심히 쓰더라구요.재미도 있으면서 학습적인 부분까지 잘 채우고 온 것 같습니다. ^^
2024-11-01 -
스위트 파크so sweet~스위트파크♡다양한 공간에서 익숙한 제품들이 너무도 반가웠던~롯데 스위트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제조과정을 알아보고 체험해보며 즐겁고 뿌듯한 경험을 하고왔습니다. 아이도 너무 좋아했던 스위트파크~나중에 꼭 재방문하고 싶어요!!^^♡
2024-10-31 -
스위트 파크오랜만에 체험 나들이큰 아이 스위트파크 체험한지 6-7년이 지났다. 다들 이 체험관이 그렇게 오래되었냐고들 놀란다. 둘째도 첫째나이에 체험시키고 싶었는데 코로나가 생기고, 벌써 체험가능한 마지막나이가 되었다.무심코 사이트를 오픈했는데 자리가 하나 남아있으니 손가락이 예약버튼을 누르고 있는게 아닌가?! ㅎㅎ학교에 체험학습쓰고 롯데 체험관에 방문했다.도착하니 우리 둘째보다 훨씬 어린 친구들 밖에 없어서 아이가 잠시 후회한 듯 하나, 언니가 가면 간식 많이 준다는 말에 참아보겠다고 했다.제일 처음했던 체험관은 '제과마을'이였다.초콜릿 만들어지는 과정보고 abc초콜릿도 먹고 아빠의 최애 초콜릿 앞에서 사진도 찍었다.두번째는 '칠성마을'사이다 만들어져가는 과정, 물이 뭐와 결합하는지... 하지만 우리 아이의 최고는 오렌지향맡기 ㅎㅎ세번째마을은 '푸드마을'재미있는 체험과 포토존이 많았던 곳! 사람이 몰려서 햄게임은 못 했지만, 키스틱선물 주셔서 행복했다.네번째는 '중앙연구소"자일리톨에대해보고 게임을 했다. 이 때가 큰 아이때와 체험이 살짝 달랐던 것 같은 느낌..(아닌가?ㅋㅋ)마지막은 '자일리톨 치아교실'자일리톨에 대한 여러 정보를 배우고 부모님과의 양치질 약속을 하는 시간을 보내봤다.마지막으로 선물교환을 하기위해 위치이동을 하여 롯데의 여러 제품을 보고 선물을 받고 나왔다.나오는 길에 1층에서 와인을 팔길래 나는 와인을... 둘째는 스위트박스 선물박스를 서로 각각 두 손 무겁게 들고 나왔다. ㅋㅋㅋ그리고 점심은 무조건 롯데리아 ???? ㅋㅋㅋ 첫째때도 그렇고 둘째때도 나오면 이상하게 햄버거를 먹자고 한다.오랜만에 둘 만의 데이트도 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