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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파크신나는 모험의 스위트 파크로 고고!!아이와 스위트 파크를 가보기 위해 미리 달력과 핸드폰 알람으로 예약 오픈 날짜와 시간을 적어두고...예약날 광클릭 한 결과.. 그나마 자리를 캐치 할 수 있게 되어 9월 15일 스위트 파크에 방문하게 되었다. 아이에겐 전날 얘길 해주어서 기대감이 한 가득 :) 유치원 하원도 이르게 하여, 늦지 않게 도착! (하늘.. 맑은거 보소.. ★.★) 일단 문 앞에서 인증샷! 찰칵~! 등본 확인 후 이름표를 받고, (선물교환 카드도 받았다.) 가방을 가지고 있으니 사물함도 안내 해 주셔서 가방없이 대기 쿠션에 앉아서 정각 시간을 기다렸다. 기다리는 동안 스위트파크 맵 사진도 찍고 , 아이보다 엄마가 더 신난건 안비밀 :) 우선 관람 순서는 열기구 공간에서 스위트 파크 스토리를 듣고 > 제과 마을로 입장 (가나 초콜릿, 빼빼로) > 칠성 마을 (사이다, 아이리스 8.0) > 푸드 마을(의성마늘햄 ,키스틱 등) > 리아마을 > 중앙연구소 > 자일리톨 치아교실 까지 1시간 정말 알차게 알아보고, 놀고, 느껴 본 시간~!! 카카오열매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즉석에서 가나 초코렛도 먹어보고, 게임도 하고, 빼빼로 앞에서 사진도 찍고 (바쁘다 바빠~ㅎㅎㅎ)그 다음은 엄마가 좋아하는 사이다마을로 ㅎㅎ 아쉽게 점검중이 몇개 있었지만, 사이다 만드는 공정과 아이시스 물에 대한 정보 그리고 오가닉 음료에서 오렌지 향이 나오는 체험까지 이 마을에서도 다양하게 그리고 재밌게 알아가는 시간 이였다. 바로 옆 푸드 %26 리아 마을에서는 일단, 중간에 큰 햄버거 나무가 있었고, 볼거리 체험거리가 역시나 다양했다. 중간 중간 센스 있게 간식도 주셨다ㅎㅎ 이번엔 중앙연구소로 이동~! 이곳에선 제품 만들기도 해보고, 돋보기로 관찰도 해고마지막 코너인 자일리톨 치아교실에서는 양치에 대한 중요성, 퀴즈 등등 이 또한 다양한 체험들을 했다. (단, 여기서는 보호자 동반 입장 불가하며, 통유리를 통해서 볼 수 있음)그렇게 알찬 1시간이 종료 되면 선물교환 카드를 가지고 박물관에 들렸다가 교환 후 귀가를 했다.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였다. 대기업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다니 진짜 최고 아닌감 ㅎㅎ 다음번엔 냠냠연구소도 도전! ㅎㅎ끝~!
2026-09-17 -
스위트 파크엄마!! 내가 좋아하는 빵빠레!! 구구콘!!!!드디어!!! 예약이 하늘에 별따기인 이 곳!! '롯데스위트파크'에 다녀왔습니다!아이들에게 블로그를 보여주니 "내가 좋아하는 빵빠레!!" "내가 좋아하는 칸쵸!!"하며 기대된다고 하더라구요!집에서 차로 50분이나 걸리지만 정말 좋은 추억과 교육이 될 것 같아서 무조건 고고 했습니다!여유있게 도착해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이것저것 구경했습니다.입구부터 체계적이라고 느낀게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아이 이름이 적힌 뺏지도 주시고, 영양교육 영상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기다릴 수 있었어요.'스위트파크 맵'을 보면서 "오늘 우리가 체험할 곳이 여기인가봐."하며 찾아봤어요.줄을 서서 '열기구 영상관'으로 들어갔어요.벽스크린으로 영상으로 오늘 체험할 것들을 순서대로 알아봐요. 마지막에 비밀의 문이 열리며 그곳으로 체험하러 들어갑니다. 우와~~ 바람통로를 지나면 첫 번째, 달콤한 탐험을 할 수 있는 제과마을이 나와요~초콜릿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보고 마지막 포장단계에서 정말 ABC초콜렛이 나와서 아이들이 신기해하며 하나 씩 바로 먹었어요^^'카카오'는 평소에 들어봤지만 어떻게 생겼는지 더욱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는 활동이였어요.초콜렛이 만들어지는 과정중에서 '바이브레이팅'에 대해서 배우면서 공기를 빼주는 점프점프활동을 함께하니 '바이브레이팅'이라는 어려운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달콤한 초콜릿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고 신기해했어요.두 번째 상큼한 탐험을 시작해 볼 곳은 '칠성마을'이에요.아이들이 무라벨 아이시스를 평소에 마시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딱! 그것을 설명해 주시니 아이들이 더욱 집중해서 들었어요.칠성사이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선생님이 일일이 설명해주시지 않아도 아이들이 순서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흥미로워했어요.세 번째는, 건강한 탐험을 하는 '푸드 마을'이에요.들어가자 마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포토존이 있고, 간식으로 좋아하는 조형물들이 짜잔~ 펼쳐져있어서 눈이 휘둥그레졌어요.우리가 먹는 맛있는 햄이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게임으로 알 수 있고,키스틱 글자도 돌려보고, 젖소의 젖을 짜면 아래 화면에서 신선한 우유를 만드는 장면이 보여요.네 번째는, 맛있는 탐험을 할 수 있는 '리아 마을'이에요!내맘대로 햄버거를 만들면서 어떤 영양소가 필요한 햄버거인지 알게 되는 체험이 있는데 이 체험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하네요^^다음 마을로 넘어가기 전에 진짜 키스틱을 주셔서 아이들 찐 갬덩!!!ㅎㅎㅎ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그 다음은 연구원이 되어볼 수 있는 연구원으로 갑니다.돋보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제 역할을 못하는 돋보기 인 것 같지만!! 짜잔!!! 이렇게 벽에 갖다대어보면 글씨가 보여요!'제품 만들기' 터치스크린으로 제품을 만들 때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알 수 있어요.좋은균과 나쁜균에 대해서도 알게되었어요.연구실을 나가기 전에는 연구원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설탕제로, 당류제로 젤리를 주셔요^^ 헤헷마지막으로는 '자일리톨과 함께 하는 충치 예방교실'이에요.화면에 나의 모습이 나오니 아이들이 좋아하네요.ㅎㅎ화면에 나오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O,X로 이동하는 모습도 귀엽고, 교육적이였어요.한 시간 체험활동을 마치고 입장할 때 받았던 선물교화권을 가지고 선물을 교환하러 갑니다.교환처는 뒷면 약도에 그려져 있어요.간식과 쥬스까지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고, 집으로 가는 차에서도 구경하며 맛있게 먹었어요.자일리톨껌을 씹으며 선생님이 이야기해주신 내용도 엄마에게 다시 이야기해주는거 보니 아주 집중을 잘했더라구요^^롯데스위트파크 체험은 6개월에 1회 이용가능이라서 첫째 체험대상에서 제외되기 전에 한 번 더 방문하고 싶어요♥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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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파크스위트파크? 못참지, 부산에서 서울까지!!서울 여행이 결정되자마자 제일 먼저 떠오른 곳이 있었다.바로 롯데어린이식품체험관 스위트파크!!예전부터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마침 여행을 계획하면서 예약 일정을 확인해 보니 9월 예약일이 아직 지나지 않았다.오, 럭키비키!!게다가 첫째가 2017년생이라 올해가 스위트파크 체험에 참여할 수 있는 마지막 해였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첫째는 영영- 스위트파크라는 곳을 영접할 수 없기에 이번 여행에 꼭 넣어야 했다.문제는 역시 예약이였다. 근무 중이지만 예약 오픈 시간을 타이머까지 맞춰놓고 기다렸다."무조건 성공해야 한다!!"는 집념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예약에 성공!!!여행을 계획한 타이밍부터 첫째의 마지막 참여 기회, 그리고 예약까지, 어쩜 이렇게 착착 맞아떨어지는지...이번 서울 여행, 시작부터 럭키비키였다!!그런데 막상 아이들에게 스위트파크에 간다고 이야기 했을 때는 반응이 조금 시큰둥했다.아이들은 '식품체험관'이라고 하니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요리 체험을 기대했던 모양이다. 요리 체험이 아니라는 이야기에 처음에는 살짝 실망하는 모습이었다.하지만 막상 도착해서 스위트파크를 보더니 아이들의 표정이 달라졌다. 귀염뽀짝한 외관에서부터 호기심을 보이기 시작했고, 하나씩 체험을 시작하면서 어느새 신나게 참여하고 있었다.스위트파크에서 진행되는 체험은 단순히 설명만 듣는 방식이 아니라 미디어와 게임, 터치스크린 등 아이들이 직접 보고 움직이며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이 많았다.아이들에게는 '공부'라는 느낌보다는 재미있는 게임처럼 느껴지는 방식이라 더 집중해서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다.설명을 해주시는 선생님께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셨고, 아이들이 하나하나 충분히 체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봐 주셔서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무엇보다 체험 하나가 끝날 때마다 작은 간식도 챙겨주셔서 아이들에게는 이것 또한 소소한 즐거움이었다. 체험이 끝날 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간식을 받을지 은근히 기대하는 모습도 귀여웠다.가장 먼저 초콜릿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보는 체험을 했다.평소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알아보고, 직접 체험을 따라가다 보니 재미있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식품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다.그리고 마지막에 ABC 초콜릿이 뿅!! 하고 나타나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다. 역시 아이들에게는 설명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직접 맛볼 수 있는 작은 즐거움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다.이어 아이시스8.0의 '8.0'이라는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설명을 들었다.그동안은 그냥 제품 이름의 일부라고만 생각했던 숫자 하나에도 의미가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지나치던 것들도 알고 보면 하나하나 이유와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아이들도 이제 아이시스8.0을 볼 때 스위트파크에서 들었던 이야기를 떠올릴 것 같다. 체험관에서 배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접하는 제품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기억할 수 있다는 점이 스위트파크체험의 또 다른 매력인 것 같다.그리고 리아마을에서는 햄버거 만들기 체험도 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료를 골라 햄버거를 구성해보면서, 내가 선택한 재료만으로 햄버거를 만들었을 때 어떤 영양적인 부분이 부족할 수 있는지도 알아볼 수 있었다.평소 채소를 잘 먹는 아이들이지만 유독 햄버거에 들어가는 토마토와 양상추에는 조금 거부감이 있는 편인데,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만 골라 먹기보다는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해줄 수 있어서 엄마 입장에서도 참 좋았다."햄버거 먹을 때도 채소 같이 먹어야겠지?" 이렇게 이야기하니 직접 재료를 골라 햄버거를 구성해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평소보다 훨씬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체험 중간에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포토존도 있었다. 아이들 사진을 찍어주다가 문득 어린 시절 내가 좋아했던 빵빠레가 보여서 나도 살포시 사진 한 장을 남겨보았다.아이들과 함께 체험하러 왔지만 이렇게 엄마의 어린 시절 추억까지 떠올릴 수 있어서 괜히 기분이 좋았던 순간이다.다음 체험인 롯데중앙연구소에서는 좋은 균과 나쁜 균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아이들에게 커다란 돋보기가 하나씩 주어졌는데, 하얀 벽면에 돋보기를 갖다 대니 보이지 않던 글씨가 나타났다.아이들 눈에는 정말 마법의 돋보기처럼 보였는지, 이리저리 비춰보면서 무척 신기해하고 즐거워했다. 돋보기를 벽면에 갖다 댈 때마다 숨어 있던 글자가 하나씩 보이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꽤 재미있는 경험이었던 것 같다.그리고 마지막은 충치예방교실!화면에 앉아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 나오니 아이들이 신기해했고, 충치와 관련된 문제를 OX로 직접 풀어볼 수도 있었다.그냥 설명을 듣기만 했다면 금방 잊어버릴 수도 있었을 텐데, 직접 문제를 풀어보니 배운 내용도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잇을 것 같았다.모든 체험을 마치고 나서는 입장할 때 받았던 선물교환권을 가지고 뮤지엄L로 이동해 선물도 교환했다.뮤지엄L에서는 롯데의 역사와 함께 롯데에서 출시되는 다양한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었다.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먹고 있는 파스퇴르 우유를 보더니,"어! 이거 우리가 먹는 건데!" 하고 아는 척을 하기도 하고, 주류 제품을 보면서는 "이거 아빠가 좋아하는 거 맞지?'라고 물어보기도 했다.평소 집에서 보던 제품들을 한 공간에서 만나니 이것도 아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재미였던 것 같다.그리고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기다리던 선물까지!음료수와 젤리, 자일리톨 껌,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빼빼로와 이름찾기 칸쵸까지 들어 있어서 선물을 열어보는 순간 아이들이 또 한 번 신이 났다.재미있게 체험하고 마지막에는 좋아하는 간식까지 한가득 받아서 기분 좋은 마무리가 되었다.체험을 모두 마치고 나오는데 아이들이 먼저 " 너무 재미있고, 또 오고 싶다"고 했다. "엄마 아빠 최고!"라며 엄지척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니 괜히 뿌듯했다.더 재미있었던 건 점심을 먹고 카페에 들러 선물로 받은 이름찾기 칸쵸를 접시에 한가득 부어놓고 온 가족이 둘러앉아 우리 가족 네명의 이름을 찾았다는 것!아쉽게도 네 명의 이름이 모두 나오지는 않았지만. 온 가족이 함께 칸쵸를 뒤적이는 시간도 재미있는 추억이 되었다.
2026-10-01 -
스위트 파크달콤한 체험과 추억이 가득했던 롯데스위트파크♡이이와 함께 롯데스위트파크에 다녀왔어요.평소 달콤한 간식을 좋아하는 아이라 방문 전부터 기대했는데, 직접 보고 체험해볼 수 있어서 더욱 즐거워했어요.특히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엄마, 너무 재미있어!”라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함께 온 저도 뿌듯뿌듯 했답니다.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체험하기에 정말 좋은 곳인 것 같아요.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에게 즐거운 경험과 달콤함을 선물해준 것 같아 아주 만족스러웠어요."엄마, 다음에 또 오쟈!! 그때는 사진도 예쁘게 찍을게" ㅋㅋㅋ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방문하고 싶어요♡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21 -
스위트 파크남매가 같이 체험해서 더 좋았던 롯데스위트파크!!나이 터울이 있는 남매라 항상 따로 예약하고 다니다가 드디어 같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아이들도 저도 너무나 들뜬 마음으로 갔어요!촉박한 시간에 도착해서 퀵보드를 타고 갔는 데 밖에 두면 분실 위험이 있다며 안에 보관할 수 있게 해줘서 좋았어요 서류는 다둥이 카드를 보여주니 바로 입장이 됐어요!첫째랑 둘째 따로 따로 갔던 공간을 같이 가니까 애들이 더 집중해서 재밌게 체험하더라구요! 크니쁘니존과 칠성 사이다존이 점검 중이라 아쉬웠어요;;대신 자일리톨존에서 더 심도 높게 집중력을 유발하는 체험을 해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아주 유익했답니다!수업이 다 끝나고 선물 교환권을 들고 롯데의 역사에 대한 곳이 모여있는 박물관을 관람하고 두 손 가득 기분 좋게 선물을 받아들고 집으로 향하는 길에 아이들이 쉴새없이 재밌었다며 다음에 또 놀러 오자고 해서 정말 보람찬 하루였어요!둘이 같이 수업할 수 있는 마지막날이라 생각하니 아쉬움이 남더라구요!잊지 못할 추억을 남매에게 남겨주셔서 감사해요!!다음엔 둘째랑 또 방문할게요!!
2026-09-21 -
스위트 파크아이와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스위트파크에서 정말 뜻깊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시설도 아주 깔끔하고 쾌적해서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어 교육적으로도 훌륭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아이도 재미있었다며 또 오고 싶어 하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2026-09-21 -
스위트 파크즐거워서 아쉬웠던 시간우리아이는 두번째 방문이지만 난 처음방문.지난번에는 친구엄마와 같이 방문한탓에 사진만봐서 잘 몰랐다.요번에는 아이친구엄마와 나는 작정하교 반차쓰고 감. ..한시간이 너무 순식갼에 지나가서 아쉬웠음...롯데제품들 소개와 만드는 과정들이 지루할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설명해주시는선생님 덕분에 체험도 사진도 많이 찍어서좋았다...한가지 아쉬운건 아이들이 10명이다보니 좀시간이 짧아서같이 간 친구는 사진을 다 못찍어서 아쉬웠다고했음..한30분정도만 늘려도 좋을듯.. 내가 좋아하는제품들이 롯데제품인디 몰랐는데생각보다 많았고 반차가 하나도 아깝지 않을정도로체험도 알찬고 아이와 즐거운추억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대.♡♡
2026-09-17 -
스위트 파크롯데제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롯데스위트파크 견학 후기????아이와 함께 롯데제과에서 진행하는 스위트파크로 견학다녀왔어요.평소에 제조사보지못하고 과자나 음료를 사먹었었는데생수또한 롯데제조사를 알게되서 유익했습니다.또 다양한체험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할수있었고제일 칭찬드리고 싶은건 직원분들이 정말 너무 친절하세요!!진행도 스무스하게 장해주시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설명도 잘해주시고. 다녀본 체험중에서도 손에 꼽힐정도로 만족도가 높고 좋았습니다!!다음에 기회가 되면 둘째도 데리고 가서 체험 하고 싶네요^^역시 인기 많은 체험은 다르네요~!위치나 주차도 편하고 정말 즐거운 하루 보내다 왔습니다.^^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