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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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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파크[12월 4일] 아이와의 스위트파크 방문 후기입니다아!!!안녕하세요!두 번이나 예약에 실패하고(인기 넘나 많아요~~) 12월 4일에 성공해서 다녀온 후기입니다 :)1) 스위트파크의 첫인상일단 스위트파크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천장에 매달린 엄청 큰 열기구에 시선을 빼앗겼어요ㅎㅎㅎ본격적으로 입장 전 선생님의 설명과 함께 영상을 보았는데, 영상에서 문이 열리는 순간 실제로 문이 열리는..!싱크로율이 넘 높아서 어른들도 감탄소리가~~~ 정말 동화 속에 초대되어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었답니다!문이 열리자, 알록달록한 과자와 음료수들이 가득 보여서 헨젤과 그레텔이 생각나면서 동심이 되살아나는 기분이었습니다.어른이 저도 덩달아 과자 세계 속에서 로망이 실현된 기분이랄까요~2) 체험별 후기- 초콜릿 팩토리초콜릿 제조 공정을 너무나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아이들 눈이 반짝반짝+_+ 하더라구요카카오가 열리는 나무를 재현에 놓은 것도 아이들 오감교육에 아주 적합하다고 느껴졌어요.특히나, 공정 설명에 이어서 자연스럽게 ABC 초콜릿이 나와서 아이들이 굉장히 신나했어요!!어른들도 하나씩 주셔서 저도 넘나 맛있게 먹었습니다 >_
2025-12-05 -
스위트 파크너무 좋았던 롯데 스위트 파크첫째때부터 시도했지만 예약이 너무 어려운지라 포기하고 있다가,둘째도 이젠 여섯살 되어서 도전해 보고자 매달1일 예약창 오픈날 도전만 하다 매번 예약 실패로 못하고 그동안 미련만 남았었는데, 최근에 다른분 취소로 줍줍해서 다녀왔습니다. 교통편은 제가 뚜벅이라 지하철로 갔는데 9호선 ‘마곡나루’에서 10정도 걸렸던거 같아요.걷다보면 롯데 중앙연구소 건물이 크게 있어서 쉽게 찾을수 있고 중앙연구소 뒤쪽으로 롯데스위트 파크 건물이 따로 있습니다. 예약시작전 15분부터 입장할수 있는데 이곳에서 예약자 명단과 아이 나이증명서 확인후 아이이름 적혀있는 배지와 선물 교환권을 나눠준 후 건물 입장이 됩니다.체험 1시간 정도 소요라서 대기실에서 화장실 갔다오고 사진도 찍으며 간단히 직원들 설명을 듣다 보면 체험시간이 됩니다.본격적인 체험 시작전 열기구 영상을 봅니다. 롯데 연구소에 대해서 3D 영상를 보고 나면 문이 열리면서 본격적인 체험이 시작됩니다. 문이 열리면 우와~~ 하는 함성소리가 절로 나와요.. (진짜 잘해 놨어요)첫번째 체험으로 ‘초콜릿팩토리’ – 이곳은 초콜릿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려주고 초코렛 주원료인 코코아 대에서도 설명해 주는데, 아이들 집중을 위해 설명 중간에 초콜렛 먹으라고 나눠주니 아이들이 진짜 좋아라 하네요.두번째 체험으로는 물이 정수되는 과정과 사이다 제조 과정을 체험하게 되요. 사이다 하면 탄산이 빠질수 없는데 탄산제조 과정을 진짜 잘해 놨네요.세번째 체험으로는 롯데제조사의 유제품 , 햄, 아이스크림, 햄버거 등에 대해 알아가는 체험이에요. 우유 짜 보는 체험, 유산균 관찰하기, 나만의 햄버거 만들기 등 이것저것 하면서 롯데 제품들과 친해지는 시간이더라구요.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햄버거를 내가 좋아하는것들로 만들어 보는 경험을 하니 너무 좋아라 하더라구요. 식품체험존에서 모두 마무리 되면 다음은 연구소 체험으로 이동하게 되요.이곳에선 돋보기로 식품을 관찰하기도 하고 제품을 영상을 통해 만들어 보기도 한답니다.마지막으로 자일리톨 치아 교육존으로 이동합니다. 이곳에선 치아에 대해 OX퀴즈도 풀고 치아 닦는 경험을 하면서 아이들이 치아의 중요성을 알아가게 되니 좋더라구요.이렇게 모든 체험은 1시간 10정도 소요되더라구요.각 체험관마다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이 설명을 아이들 이해하기 쉽게 해 주셔서 좋았고, 중간중간 체험도 하면서 사진찍을수 있는 시간을 여유있게 주시니 좋더라구요. 모든 체험이 끝나면 입장시 주셨던 선물 교환권을 가지고 옆건물 중앙연구소 로비 1층에 뮤지엄으로 가면 과자꾸러미 선물을 주신답니다.아이가 선물함에 있는 과자와 음료수를 먹으면서 집에 오는데 너무 좋았다고 또 다시 가자고 조르더라구요..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저 또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체험을 하고 나니 스위트파크 예약이 왜이리 치열한지 알겠더라구요.체험이 무료인데다가 영상이며 체험관이 정말이지 진짜 잘해 놨어요.아이들 유아부터 초저까지 연령에 맞게 체험시설이 알차게 잘되어 있고, 중간중간 아이들 지루하지 말라고 깜짝 간식거리 주는 것 또한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아이와 함께 저도 같이 체험을 하면서 롯데가 이렇게 많은 식품을 만들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에대단해 보였고, 식품을 만듬에 있어서 무해성분으로 노력하고 있는 진심이 보여서 롯데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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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파크7살 아이와 스위트파크 첫방문어릴때부터 주변에서 들어왔던 스위트파크였는데 입장 나이 제한이 있어서 가보지 못하고 있다가 올해 드디어! 예약에 성공해서 가보게 되었습니다^^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는 점, 선생님들의 친절한 설명과 중간중간 아이들에게 집중을 도와주는 제과 제공 등으로 아이가 프로그램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아이들의 갖은 질문에도 진행에 무리가 있지않는 한 끊지않고 들어주고 대답해주시는 선생님들이 너무 고마웠습니다.방문하기 몇일 전 공교롭게도 아이가 초코의 원료에 대해서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카카오라는 열매에 대한 설명을 잠깐 해주었는데 빼빼로와 ABC초코 등을 만드는 초코 원료에 대해서 입장하자마자 나오게 되어 아이가 관심있게 진행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향기도 맡아보고, 열매 안에 초코원료를 가공해서 달콤한 초코가 된다는 사실을 아이도 새로 알게 되었지만, 저도 책으로만 알뿐, 직접 카카오 열매의 크기와 향을 맡아보며 체험해보아서더 생생했던 것 같습니다.어릴적 많이 마셨던 쥬스를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다시 한번 보게 되고, 요즘 한창 맛들인 사이다의 공정과정또한 관심있게 체험하였습니다.자일리톨은 달고 맛있는 껌인데, 왜 치아에 도움이 되는건지도~ 세균들이 어떻게해서 자일리톨로 인해 힘을 잃어가는지도 이번 스위트파크 방문을 통해서 알게되었고, 아이도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간단하게 설명해주셔서 저 또한 '어머 진짜?' 하며 쉽게 알게 되었습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 초콜렛, 쥬스, 아이스크림까지해서 재미있는 형식으로 짧게나마 알 수 있었던 유익하고 재밌던 시간이였습니다중간중간 아이스크림을 너무 먹고싶어해서 마곡역에 있는 나뚜루를 바로 방문! 했죠 ㅎㅎㅎ마지막에는 아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과자상자를 받아서 즐겁게 체험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아이들의 달콤한 나라에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맛있는 과자로 롯데를 계속 만나고 싶습니다^^
2025-01-12 -
스위트 파크롯데 스위트파크에서 알차게 보낸 1시간-♥전부터 가고 싶다고 말했던 롯데 스위트파크 예약 성공하고 다녀왔습니다.평일에 경쟁자가 없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치열했던? ^^;; 방학이라 더 치열했던 것 같아요!!!입장 하기 전 아이 증명할 수 있는 자료 필요하니 꼭 준비해가세요.체험은 정각에 시작 됩니다. 담당자 님과 함께 들어가서 설명을 들으며 체험할 수 있어요.보고 냄새 맡고 만져보고 다양한 게임들도 준비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은 1시간을 보냈어요.체험을 끝내고 롯데식품문화관 으로 가면 준비되어 있는 선물박스도 받을 수 있습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빼빼로 부터 음료수 젤리까지!!! 너무 알차게 보내고 온 롯데 스위트파크 입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된 다면 또 가고 싶다고 하네요!!
2025-01-10 -
스위트 파크롯데스위트파크 견학예약이 정말 어렵다는 롯데스위트파크 체험!몇달동안 시도끝에 드디어 예약 성공했어요~ 아이의 겨울방학기간이라 즐거운 방학생활을 보내기에 딱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아기자기한 음식 모형에 포토존도 많고 운영시간도 적당했어요. 평소에 보던 음식,과자들이 대형사이즈로 전시되어있어 아이도 재미있고 신기해했답니다. 시설도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너무 만족스러운 견학이었어요.
2025-01-09 -
스위트 파크생각보다 조금 큰 아이들도 알차게 즐길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엘리가 간다 프로그램 시청 후 아이가 가보고 싶다고 몇번 얘기해서 예약 오픈일 땡하자마자 예약 성공했습니다. 기타 블로그나 후기 보고나서 혹시 18년생인 딸아이(7세)가 조금 시시해 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죠.열기구 체험관에서 문이 열리면서 새로운 세상이 펼쳐졌고, 아이도 우아~ 하는 소리가 그냥 나오더라고요.제과마을에서 초코 바이브레이팅 작업 게임 할때 딸 뒷모습을 찍어보니 오길 잘했다고 또 한번 느꼈습니다.카카오 열매에 대해서도 알아 볼수 있었고, 자판기처럼 초콜릿이 다 만들어져서 실제로 나오니 예상치 않았던 간식에 저도 괜히 기분이 좋아졌어요. (초콜릿의 힘 ㅎㅎ)특히 저희 아이는 빼빼로 너무 좋아하거든요. 이날 스위트파크 오는 차에서도 빼빼로 먹으면서 왔다는.... ㅎ 다음 칠성마을에는 오렌지 짜는 거는 저도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진짜 오렌지 향이 나서 저희 딸이 저를 계속 불러서 맡아보라고 하더라고요.사이다 병에 만드는 작업은 실제 물이 나오는 건 아니어서 쪼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중간 중간 다양하게 게임할 수 있으니 괜찮았어요.저희 딸이 제일 좋아했던 체험이 바로 푸드마을 이었습니다.소 젖짜기 비슷한 체험도 있고, 모니터에 의성마늘햄 게임도 있고, 소를 만지면 소리도 나고 뭔가 다양한 게임이 많았어요.푸드마을 구역 앞쪽에 아이스크림 모형도 사진 찍기 너무 좋더라고요. 마지막 리아마을에서는 햄버거를 영양소 있게 만들수 있는 게임도 있고, 진짜 작아도 알차고 다양하게 즐길수 있었어요.엄마인 제가 젤 만족스러웠던 건, 리아마을을 끝으로 식품연구원 선생님의 설명을 듣는 거였는데,담당 선생님이 너무 위트있어서 재밌었어요. 중간 중간 소세지며, 젤리며 간식도 주고 무료체험 인데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ㅎㅎ마지막 체험이 자이리톨 체험관이었는데 여기는 아이들만 입장하니.... 잠시나마 엄마들 앉을 수 있습니다. (10분여 동안의 자유시간 ㅎ)치아 모형에서 게임도 하고 실제 자이리톨도 만져볼 수 있고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었어요. 모든 관람과 체험이 끝나면 선물교환권으로 앞건물 롯데뮤지엄으로 가서 과자 선물도 받고 롯데의 역사도 볼수 있어서 한시간이 부족하게 너무 재밌게 잘 놀다 왔습니다.추운 날이었는데 실내 체험으로 너무 좋았어요.집으로 가는 길에 선물 받은 소세지 먹으면서 아이가 재밌었다고 하니 제가 다 뿌듯하더라고요.이런 무료 프로그램을 만든 롯데의 정성에도 너무 감사하고, 인솔선생님도 너무 친절하게 아이들 잘 케어해주시고 너무 만족하며 왔습니다.생각보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도 즐길 수 있고,주차 등록도 미리 예약 때 등록하니 너무 편하고, 화장실도 깔끔(건물이 깔끔해서)하고 솔직히 안 좋았던 점은 없네요.평일만 갈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아쉽지만,,, 그럼에도 또 오고 싶네요.아이 나이 제한이 걸리기전에 재방문 예정입니다.
2025-01-08 -
스위트 파크파크 중 제일 좋은 롯데스위트파크 ^^83년생 엄마도 몰랐던 돼지바의 작명 비화 , 끝나고 주신 선물교환권에 가니 롯데의 역사를 한 눈에 알 수 있어서 더더욱 뜻깊은 시간 ~!로비에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는 왜 또 그렇게 이쁜지 @ @ 러버러버 젤리는 몰랐었는데 이제 롯데서 나온걸로 확실히 앎. 아이가 이제 양치보다는 자일리톨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ㅎㅎㅎ 83년ABC초콜릿 부모도 나눠주셔서 너무 달달하니 좋았습니다. 설명해 주시는 메인 가이드님 정말 열정 가득하시고, 아이들 사랑하시는 모습에 감동 또 감동 그 자체 ~ !안내해주시는 직원 분 뿐 아니라 직원분들이 많으셔서 그 점도 참 좋았습니다.부모도 편하게 관람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초2 여자 아이가 예전부터 가고싶다고 노래 불렀던, 애정하는 칸쵸를 제일 좋아하는그러나 어렵게 정말 어렵게 예약되어, 기다리고 기다려서 학교 마치고 바로 출발했던 마곡~!다른 친구들 비해 좀 큰 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전혀 미동도 없이 아이는 스위트파크에 매료되어 엄마는 쳐다보지도 않았다.
2025-01-02 -
스위트 파크스위트파크에서 너무나 달콤했던 우리 가족의 추억스위트 파크라는 곳을 처음 알게 되어서 늘 예약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자리가 생겨서 예약성공! 하여아이와 함께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가게 되었네요.입구에서부터 너무나도 멋지게 잘 꾸며져 있어서 사진 한장 찍고 들어갔어요.마침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크리스마스 소원트리 적기 이벤트를 해서 적었는데 아쉽게도 당첨은 안되었네요 ㅠ드디어 입장하게 된 첫번째 마을은 제과마을! 멀리서 보이는 익숙한 빼빼로와 한컷 찍고, 초콜릿 만드는 과정을 보면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들을경험하면서 저도 이번기회에 초콜릿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어서 좋았네요. 특히 인솔해주시는 선생님들이 정말 설명을 잘 해주셔서 더 좋았어요!두 번째 맞이한 마을은 칠성마을!!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칠성사이다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곳이였네요.칠성사이다 탄산 만들기로 아이가 스트레스도 풀고, 신기한 오렌지 향 냄새도 맡을 수 있는 체험도, 그리고 칠성사이다의 정밀한유통과정을 하나하나 보면서 체험하면서 내가 먹는 이 음료가 이런 과정을 거치는 것을 알 수 있어서 더 신기했던 것 같아요.빠질 수 없는 멋진 칠성사이다와의 한컷도 함께 :) 세 번째로 맞이한 곳은 푸드 %26 리아마을! 여기도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유제품과 롯데리아 햄버거가 반겨주었네요.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햄버거를 직접 만드는 체험이였는데, 햄버거의 재료에 따라서 영양소를 알려주어서 더욱 아이가 재밌어 했던 것 같아요.여기서도 멋진 아이스크림과의 사진을 빼 놓을 수 없어서 모두 다 찍었네요 ^^;마지막은 제품과 치아/자일리툴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연구소였는데요. 제품의 재료를 골라서 직접 만들어보고,또 충치와 자일리툴에 관계에 대해서 설명도 듣고 체험도 하는 유익한 시간이였네요. 중간중간에 아이들을 위한 간식도 제공해주시고,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해서 1시간이 정말 너무 빠르게 지나갔네요.모든 체험이 끝나고 박물관으로 이동하여 롯데 제품의 과거와 현재도 구경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과자선물도 받아서 너무나도 좋았네요.정말로 달콤하고 즐거웠던 소중한 가족의 추억이 하나 더 생겨서 정말 감사했습니다!6개월뒤에 기회가 되면 또 체험하고 싶네요 ^^
202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