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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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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파크아이와 함께한 달콤한 모험, 롯데 스위트파크 방문기지난 목요일에 마곡에 있는 롯데 스위트파크에 다녀왔습니다. 평소 과자를 정말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큰마음 먹고 알람 걸어놓은뒤 예약 전쟁(?)을 치러 방문하게 되었어요.도착하자 마자 선생님들께서 입구에서부터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덕분에 시작부터 기분 좋은 발걸음을 옮길 수 있었습니다. 맨처음 우리를 맞이한 것은 환상적인 열기구 영상관에서의 인트로 영상이었어요. 마치 진짜 열기구를 타고 과자 나라로 떠나는 듯한 연출에 아이는 눈을 떼지 못하더라구요! 화려한 영상미와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 덕분에 어른인 저조차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어요. 영상이 끝나고 문이 열리면서 본격적인 체험 시작!!!첫 번째 코스인 제과 마을에서는 카카오 열매가 맛있는 초콜릿이 되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선생님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카카오 빈의 향도 맡게 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셨어요. 설명을 듣자 기계에서 바로 ABC 초콜릿이 마술처럼 나와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간식으로 나눠주셨는데 너무 달콤했어요!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오감을 활용한 체험이라 교육적으로도 아주 훌륭했습니다.다음으로는 톡 쏘는 탄산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칠성 마을로 이동했어요. 아이는 화면을 터치하며 탄산 방울을 만드는 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워했어요! 아이가 어렸을때 많이 먹었던 크니뿌니에서 향기로운 향도 맡을수 있었구요!세 번째로 방문한 곳은 맛있는 햄버거가 있는 리아마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재료를 선택해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나만의 햄버거를 완성하는 게임이 너무 유익하더라구요. 이어서 향한 곳은 푸드마을이었습니다. 커다란 젖소 모형, 거대한 돼지바와 빠삐코 조형물 덕분에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실제 젖소의 젖과 비슷한 촉감의 모형은 너무 귀여웠고, 쾌변안을 들여다보면 보이는 유산균도 깨알같은 재미였어요! 그리고 마늘햄 게임도 아이가 두번이나 할만큼 너무 재밌었어요!다음으로 향한 곳은 중앙연구소였어요! 진짜 연구원님이 가운을 입고 오셔서 아이들의 몰입도가 진짜 최고조에 다다랐답니다. 돋보기를 들고 귀엽게 요리조리 실험을 하듯 연구소 곳곳을 구경했어요!뭐니뭐니해도 체험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자일리톨 연구소에서 진행된 치아 건강 교실이었습니다. 가위바위보로 정해서 한 명이 의자에 올라가서 실제 치과에 온것처럼 꾸며진 프로그램이었는데 아이들이 정말 참여도가 높았어요! 여기에서 자일리톨이 치아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답니다.모든 체험 시설이 깔끔하고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인솔해 주시는 선생님들께서도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어주시고, 아이들도 흥미롭게 선생님을 잘 따르며 질서 있게 체험에 임하고 있더라구요! 쾌적한 환경 덕분에 긴 시간의 체험에도 지치지 않고 즐겁게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마지막 코스로 들른 롯데 뮤지엄에서는 롯데제과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었어요. 제가 어릴 적 즐겨 먹었던 옛날 과자 패키지들을 보니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아이에게 전시관에 있는 모든 과자와 음료들이 어릴적 제가 정말 좋아했었다고 설명을 해 주면서 세대 간의 공감대를 쌓기도 하였구요^^ 아이는 연신 "진짜?진짜?엄마 어렸을때도 이 과자가 있었어??"라면서 엄청 신기해 했어요!(사실 엄마 입덧은 롯데리아 불고기버거와 모짜인더버거로 버텼었단다^^)이렇듯 아이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이번 체험은 롯데의 역사가 곧 우리나라 간식의 역사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모든 여정이 끝나고 나가는 길에 아이가 기대하고 기대했던 교환권으로 과자 선물 박스를 받았어요! 무료로 이런 고퀄리티 체험을 하고 선물까지 받으니 정말 혜자스러운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차 안에서도 준우는 과자 박스를 소중히 꼭 껴안고 있더라구요! 종일 일정이 있어서 선물박스를 나중에 집에서 개봉했는데 상자 안에는 빼빼로, 칸쵸, 자일리톨 등 아이와 제가 좋아하는 과자들이 가득 들어 있어 저희 둘다 너무 신이났어요! 예약이 조금 힘들긴 하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충분히 있는 곳이라고 주변 육아 동지들에게도 꼭 한 번 방문해 보라며 입이 마르도록 추천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앞으로 아이와 함께 롯데과자를 먹을 때마다 스위트파크에서의 즐거운 시간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달콤한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S. 아이계정에도 생생후기 남겼답니다^^(인스타그램: @junulee0104)
2026-01-21 -
스위트 파크스위트파크에서 동화같은 시간12월에 예약에 성공하였지만 일정 상 취소를 하고 다시 취소표를 줍줍하여 드디어 다녀오게 되었어요!집에서 거리가 있다보니 1시간 체험을 위해 가는 게 맞나? 라는 고민을 엄청 했는데.. 결론은 가세요!! 6개월 후 또 갈 의향 있습니다!미리 차량등록도 해주셔서 주차 편리했어요. 주차 후 쉽게 스위트파크 건물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주셔서 헤매지 않았어요. 증빙서류와 예약 내역 확인 후 입장하여 정시가 되길 기다렸어요. 비몽사몽하던 아이가 이때부터는 기대감이 생겨서 기분이 좋아졌어요.선생님의 인솔하여 안전하게 체험이 시작되었어요. 열기구를 타고 함께 여행을 시작하였는데 문이 열리는 순간 어른이 제가 놀랐답니다. 체험관 구성을 너무 잘해놔서 이때부터 기대감이 엄청 상승하더라고요. 체험 내내 이 기대감을 실망시키지 않고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을 주셔서 감사해요^^단순한 놀이, 체험이 아니라 교육적인게 섞여서 정말 알찬 시간이었어요. 무엇보다 어린이 체험관이만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흥미롭고 재미있는 교육체험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덕분에 모든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열심히 체험하며 정말 즐거워했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간식보상이 아이들에게는 기쁜 선물이었어요.퀴즈, 게임 등 다양한 체험과 선생님의 귀에 쏙쏙 박히는 설명 덕분에 건강하고 즐거운 식문화를 배울 수 있었어요.친절하게 인솔+설명해주시고 아이들에게 밝은 미소 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체험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선물증정이겠죠!?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무엇보다 해당 체험(교육)을 잘 마치고 해냈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엄청 뿌듯해했어요. 아이의 자신감 상승도 함께 얻어갔습니다.저는 롯데라는 회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관을 무료로 운영해준다는 점,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을 만든다는 점 등을 깨달으면서아주 긍정적이고 고마운 이미지로 변화되었답니다.^^아이와 저에게 행복한 추억과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블로그에 보다 상세하게 체험후기 작성했습니다:)https://m.blog.naver.com/clear0204/224140737983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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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파크7세 아이랑 다녀왔어요. 무료인데 선물까지 만족한 체험7세 딸아이와 작년에 다녀왔습니다. 어렵게 예약 성공해서 운 좋게 다녀왔어요. 체험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됐고요,진행해주시는 분이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재미있고 간단하게 필요한 것만 설명해주시더라고요) 초콜릿 만드는 과정도 배우고, 햄버거 만들기 체험은 아이가 제일 좋아했어요재료 꽂으면 화면에서 인식되는 게 신기했나봐요.대부분의 아이들이 아마 좋아하는 코너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젖소 젖짜기 체험도 해보고,(실제로 우유가 나오지는 않습니다)나뚜루 아이스크림 종류도 구경하고, 마지막에 양치교육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중간에 abc초콜릿과 키스틱 간식도 주셔서 아이들의 눈이 좀 더 반짝였던 것 같아요 :)끝나고 롯데 식품문화관에서 받은 선물 덕분에 지하철 역으로 가는 길이 더 신났습니다. 이런 체험을 무료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덕분에 아이와 즐겁고 재미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2026-01-22 -
스위트 파크30대 엄마가 본 롯데스위트파크 체험 후기롯데스위트파크는 아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라 방문 전부터 기대가 됐어요. 체험 시간은 약 1시간 정도였고, 아이들 총 8명이 함께하는 소규모 프로그램이라 전체적으로 차분하게 진행됐습니다. 인원이 많지 않다 보니 진행도 부드럽고, 아이 한 명 한 명을 잘 살펴주는 느낌이 들어 부모 입장에서도 안심이 됐어요.체험은 아이들이 중심이 되고, 부모는 한 발짝 뒤에서 지켜보며 필요한 경우에만 도와주는 방식이었어요. 옆에서 계속 개입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참여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고, 자연스럽게 역할 놀이에 몰입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엄마는 그냥 봐도 돼”라고 말하며 자신 있게 참여하는 모습이 괜히 뿌듯하더라고요.여러 마을 콘셉트 공간을 이동하며 체험이 진행되는데, 그 과정에서 롯데가 생각보다 정말 다양한 제품을 만든다는 걸 느끼게 됐어요. 평소 자주 먹던 간식이나 식품들이 어떤 이야기와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니, 아이뿐 아니라 저도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체험을 다 하고 나니 롯데 제품들이 더 친근하게 느껴졌어요.아이들이 특히 기대했던 햄버거 만들기 체험은 실제로 햄버거를 만드는 건 아니고, 햄버거 모형을 활용한 가상 체험이었어요. 처음엔 살짝 아쉽지 않을까 싶었는데, 위생이나 안전 면에서는 오히려 안심이 됐고 아이는 전혀 아쉬워하지 않더라고요. 재료를 하나씩 고르며 “이건 내가 만든 햄버거야”라고 설명하는 모습이 꽤 귀엽고 기억에 남았습니다.체험 중간중간 마을을 이동할 때마다 작은 간식을 나눠주는 것도 인상 깊었어요. 크지는 않지만 아이들에게는 그게 또 하나의 즐거움이었고, 덕분에 체험 내내 집중도 잘 유지됐습니다. 다음 장소로 이동할 때마다 은근히 기대하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모든 체험이 끝난 뒤에는 롯데 제품으로 구성된 간식 상자를 하나씩 나눠줬는데, 아이 반응이 정말 좋았어요. 자이리톨 껌, 오렌지 주스, 칸쵸, 빼빼로, 젤리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구성이라 집에 와서도 계속 이야기했어요. 이후 학원에 갈 때 친구들과 나눠 먹었다며 더 즐거웠다고 해서 체험의 여운이 오래 남는 느낌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체험 구성이나 진행 방식, 아이들 반응까지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어요. 단순히 체험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익숙한 브랜드를 새로운 시선으로 경험할 수 있어서 부모로서도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참여해보고 싶은 체험이에요.
2026-01-21 -
스위트 파크아이와 함께한 달콤한 모험, 롯데 스위트파크 방문기지난 목요일에 마곡에 있는 롯데 스위트파크에 다녀왔습니다. 평소 과자를 정말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큰마음 먹고 알람 걸어놓은뒤 예약 전쟁(?)을 치러 방문하게 되었어요.도착하자 마자 선생님들께서 입구에서부터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덕분에 시작부터 기분 좋은 발걸음을 옮길 수 있었습니다. 맨처음 우리를 맞이한 것은 환상적인 열기구 영상관에서의 인트로 영상이었어요. 마치 진짜 열기구를 타고 과자 나라로 떠나는 듯한 연출에 아이는 눈을 떼지 못하더라구요! 화려한 영상미와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 덕분에 어른인 저조차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어요. 영상이 끝나고 문이 열리면서 본격적인 체험 시작!!!첫 번째 코스인 제과 마을에서는 카카오 열매가 맛있는 초콜릿이 되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선생님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카카오 빈의 향도 맡게 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셨어요. 설명을 듣자 기계에서 바로 ABC 초콜릿이 마술처럼 나와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간식으로 나눠주셨는데 너무 달콤했어요!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오감을 활용한 체험이라 교육적으로도 아주 훌륭했습니다.다음으로는 톡 쏘는 탄산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칠성 마을로 이동했어요. 아이는 화면을 터치하며 탄산 방울을 만드는 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워했어요! 아이가 어렸을때 많이 먹었던 크니뿌니에서 향기로운 향도 맡을수 있었구요!세 번째로 방문한 곳은 맛있는 햄버거가 있는 리아마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재료를 선택해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나만의 햄버거를 완성하는 게임이 너무 유익하더라구요. 이어서 향한 곳은 푸드마을이었습니다. 커다란 젖소 모형, 거대한 돼지바와 빠삐코 조형물 덕분에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실제 젖소의 젖과 비슷한 촉감의 모형은 너무 귀여웠고, 쾌변안을 들여다보면 보이는 유산균도 깨알같은 재미였어요! 그리고 마늘햄 게임도 아이가 두번이나 할만큼 너무 재밌었어요!다음으로 향한 곳은 중앙연구소였어요! 진짜 연구원님이 가운을 입고 오셔서 아이들의 몰입도가 진짜 최고조에 다다랐답니다. 돋보기를 들고 귀엽게 요리조리 실험을 하듯 연구소 곳곳을 구경했어요!뭐니뭐니해도 체험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자일리톨 연구소에서 진행된 치아 건강 교실이었습니다. 가위바위보로 정해서 한 명이 의자에 올라가서 실제 치과에 온것처럼 꾸며진 프로그램이었는데 아이들이 정말 참여도가 높았어요! 여기에서 자일리톨이 치아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답니다.모든 체험 시설이 깔끔하고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인솔해 주시는 선생님들께서도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어주시고, 아이들도 흥미롭게 선생님을 잘 따르며 질서 있게 체험에 임하고 있더라구요! 쾌적한 환경 덕분에 긴 시간의 체험에도 지치지 않고 즐겁게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마지막 코스로 들른 롯데 뮤지엄에서는 롯데제과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었어요. 제가 어릴 적 즐겨 먹었던 옛날 과자 패키지들을 보니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아이에게 전시관에 있는 모든 과자와 음료들이 어릴적 제가 정말 좋아했었다고 설명을 해 주면서 세대 간의 공감대를 쌓기도 하였구요^^ 아이는 연신 "진짜?진짜?엄마 어렸을때도 이 과자가 있었어??"라면서 엄청 신기해 했어요!(사실 엄마 입덧은 롯데리아 불고기버거와 모짜인더버거로 버텼었단다^^)이렇듯 아이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이번 체험은 롯데의 역사가 곧 우리나라 간식의 역사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모든 여정이 끝나고 나가는 길에 아이가 기대하고 기대했던 교환권으로 과자 선물 박스를 받았어요! 무료로 이런 고퀄리티 체험을 하고 선물까지 받으니 정말 혜자스러운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차 안에서도 준우는 과자 박스를 소중히 꼭 껴안고 있더라구요! 종일 일정이 있어서 선물박스를 나중에 집에서 개봉했는데 상자 안에는 빼빼로, 칸쵸, 자일리톨 등 아이와 제가 좋아하는 과자들이 가득 들어 있어 저희 둘다 너무 신이났어요! 예약이 조금 힘들긴 하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충분히 있는 곳이라고 주변 육아 동지들에게도 꼭 한 번 방문해 보라며 입이 마르도록 추천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앞으로 아이와 함께 롯데과자를 먹을 때마다 스위트파크에서의 즐거운 시간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달콤한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S. 아이계정에도 생생후기 남겼답니다^^(인스타그램: @junulee0104)
2026-01-21 -
스위트 파크운좋게 예약해서 즐겁게 체험하다^^예약할때마다 인증실패로 하지만 매일 취소자리 있는지 보다 와우 자리가~ 예약성공^^ 우리도 드뎌 갔다왔쥬~~^^ 쨘~ 그냥 들어가기 아쉬죠~ 입구서 인증샷~ 들어가면 밑에 사진처럼 18분전 입장 대기가능~ 입구 들어가면 의자 4명정도 앉게 되어있음돠~ 후기를 쓰고 당첨되면 간식 자판기를 선물로 탐난다. 글재주는 없지만 열심히 진심담아 쓰기. 이제 한번 같이 체험을 ^^영상 관람~ 짧게 5분정도~ 와우~~ 생각지 못하게 마법처럼 문열림^^ 다같이 소리질러~ 와~~^^초콜릿팩토리 만들어지는 과정 살짝 들려주시고 아이들 초집중ㅎㅎ 엄빠와 아이들 환호성! 초코릿이 우르르 나와서 같이 당보충ㅎㅎ 게임도 있고 카카오 모형도 탐색하고 냄새도 맡고 포토존 사진도 찰칵~ 게임은 각자도 있지만 대부분 같이 협동으로 할수있게 꾸며져있어 좋았다♡여기여기~~ 음료수~ 물은 안찍었네요ㅎㅎ 사이다는 다같이 점핑~ 점핑^^ 끄니쁘니는 펌프7번 오렌지향~ 맛있는향^^ 내가 더 좋아했음^^여기 햄버거 만들기. 도넛터널. 우유ㅎㅎ 햄버거 만들기 너무 좋아함. 모형으로 하나씩 만들면 영양소 체점해줌. 사람들 얼굴이 너무 많이 찍혀 못올리겠네요. 그다음 연구소 들어가서 체험도 하고 마지막 자일리톨 유일하게 아이와함께 하다 떨어져서 혼자 들어가서 체험하는곳~ 그래도 체험하는팀들과 너무 재밌게 게임했다는.양치하는법.양치 중요성도 알려주심.신경써서 너무 알찬 테마로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했네요. 중간중간 이렇게 간식을^^ 마지막 체험 끝난후 맞은편 가서 선물박스 받고 완전 어깨 으쓱~ 기분도 으쓱해진 너무 즐거운 체험이였네요.성남에서 지하철타고 온 보람 100배로 즐거움 100배가득 안고 왔네요. 아이가 또 가고싶다고~6개월후 다시 도전해서 재방문 하려합니다^^
2026-01-20 -
스위트 파크방학을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그 어렵다던 롯데스위트파크 체험신청을 한 대망의 날이 밝아왔습니다. 방학을 맞이해서 아들이랑 나들이 할겸 지하철 타고 출발! 시간 맞춰서 하얀 문 앞에 선 해설쌤의 안내로 여정은 시작되었습니다. 1. 열기구영상관 2. 롯데 제과 체험 (카카오 원료/ 오감체험/ 초콜릿 공정/ 바이브레이팅) 3. 롯데 칠성 체험 (아이시스8.0/ 사이다 공정/ 탄산 만들기/ 오가닉 주스) 4. 롯데 푸드 체험 (젖소/ 의성마늘햄/ 쾌변/ 대형 아이스크림 모형) 5. 롯데 GRS 체험 (햄버거 만들기/ 도넛 터널/ 나뚜루 아이스크림 모형) 6. 롯데중앙연구소 7. 자일리톨 치아교실 영상관에서의 간략한 소개와 함께 열리는 문을 통해 들어 간 곳은 마치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마냥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느낌이었달까요? 무튼 그렇게 시작된 여정은 다양한 체험과 소소한 간식까지 엄마인 저 조차도 재미있게 즐기다 왔습니다. 대형 아이스크림 모형에서 찍은 사진을 사촌동생에게 자랑했고, 뮤탄스균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정확하게 배웠으며, 마지막에 선물 상자까지! 나이가 안 되어 혼자 오게 된 아들은 내년엔 동생이랑 같이 오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1시간이 무색할 만큼 짧게 느껴졌고 2시간가량 코스도 생겼으면 좋겠어요~~
2026-01-16 -
스위트 파크드디어 롯데스위트파크를 다녀왔어요!21년도에 엘리가 간다 프로그램으로 알게된 롯데스위트파크에요-! 당시 코로나로 인해 바로 예약할수가 없어서 너무너무 아쉬워 했었는데 작년 1월1일예약 헸다가 못오고 1년만에 다시 예약해서 왔어요❤️엘리를 너무너무 사랑했던 아이들이라 오기전에 또 여러번 엘리의 스위트파크 영상을몇번이고 보았답니당ㅎㅎ열기구영상관부터 자일리톨치아교실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시고, 체험하나하나 끝날때마다 선물을 준비해주셔서더욱 행복해 했던 아이들이였습니다:) 마지막 체험이 끝나고 주시는 선물은 엄마도 행복했답니당ㅎㅎㅎㅎ 재밌고 유익한 체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