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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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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파크됐어요!!나 됐어요!! 롯데스위트파크 당첨 됐어요!!됐어요!! 나 됐어요!! 롯데스위트파크 당첨됐어요!!마트가서 사줄수 있는것들이지만 이런거 당첨되면 날뛰면서 기뻐하는 아이의 모습을 상상해보며 영혼을 갈진 못해도 영혼을 담아서 후기 시작ㅋㅋ며칠동안 맑은 날씨의 연속이였는데 체험당일 비오기 시작!갈때는 아빠 찬스로 편히갈수 있었지만 올때는 뚜벅이 찬스로 비오는날 지하철...자신없었다ㅠ하지만 어린이집 땡땡이 친다며 좋아하는 아덜의 미소를보고 안갈수가 없었다는.일찍 도착해서 카페인수혈하려고 했지만 엔젤리너스는 직원만 이용가능!정가 다 받고 일반인도 이용하게 해주징~카페인수혈실패!그래도 아주 넓직한 1층 로비 편안한 쇼파에서 체험시간을 기다릴수 있었어 굿굿!시간이 다되서 1등으로 입장! 와우~ 선생님들이 4명정도 계셨다!이런 체험장에 4명의 선생님이나?? 역시 대기업 클라쓰는 다르다^^선생님들께서 체계적으로 딱딱 설명을 잘해주심 화장실 이용, 물품보관함이용, 선물교환권 증정등등..매우 친절쓰~어떤 엄마가 옷이 비에 젖어서 왔는데 빗물 닦을 휴지까지 챙겨주심ㅠㅠ입구에 물품보관함 배치부터 부모들의 니즈를 아주 잘 파악하고 계시군요ㅎ자 이제 선생님 두분과 체험시작!! (체험내내 아이들 모두 빠짐없어 체험하고 사진찍을수 있게 배려해주심^^)미디어 영상으로 아이들의 기대감 호기심 UP!UP!초콜렛 팩토리를 시작으로~~(ABC쪼꼬도 하나씩 먹고 카카오냄새도 맡아보고 )롯데제과 음료들 체험도 해보고 (아이들이 지루하지않게 중간중간 간식도 하나씩 주시고 미디어체험활동도 있어서 즐거워함)최애 포테이토랑 아이스크림도 껴안아보고 야채뺀 햄버거도 만들어보고ㅋㅋ마지막으로 자일리톨 설명도 듣고 OX퀴즈도 풀어보고 너무 즐거운 체험을 경험해 보았다!여기서 끝이 아님~ 체험의 하이라이트 선물교환권들고 롯데뮤지엄으로 고고!!아들 최애 롯데리아~ 아빠 최애 새로쏘주랑 사진도 찍고!! 롯데 뮤지엄 가보니 너무 익숙한 제품들이 많았다~ 나 롯데계열 식품 좋았했었네ㅋ멋진 스위트박스 받아서 한손에 우산! 한손에 간식 까묵으면서 비 맞으며 집으로 무사귀가!이렇게 체험한번 하고 오니 마트에 가도 롯데제품들이 눈길한번 더가고 손길한번 더 가더라구요?ㅎ브랜드 인지도에게 굿 영향을 미치는 스위트파크 체험~ 여러사람이 할수 있게 기회좀 늘려주세요!!^^
2026-04-21 -
스위트 파크달콤한 기억, 이름을 잃어버린 선생님 사랑해요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모두가 원하는 최고의 핫스팟, 롯데 스위트파크에 방문했습니다. 숲세권, 역세권, 붕세권 등 이점이 있는 다양한 집들이 있지만 저희집은 운좋게도 스팍세권이거든요????피튀기는 예약 경쟁에서는 역시나 보기 좋게 실패했지만 꾸준함은 언제나 기회를 만드는 법! 핸드폰에 손이 닿을 때마다 스위트 파크예약창에 들어가다 보니 빈 자리가 생겼어요????스위트 파크에 다녀온 경험, 프로그램, 주차 등 체험 내용에 대한후기를 남기려고 했는데 체험을 다녀온 후 아이의 반응이 너무나도 특별하고 사랑스러워서 그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었어요프로그램 자체도 물론 만족스럽고, 수많은 후기들에서 보시다시피 셔터만 누르면 모든 곳이 포토 스팟이 되는 체험장도 훌륭하지만 스위트파크 체험의 꽃은 선생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는 여섯 살인데 이번 체험에서 만난 선생님께 꼭 본인의 마음을 전해 달라고 부탁해서 제가 대신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아이가 입고 간 유치원옷을 그냥 지나쳐 보지 않으시고 멋지다고도 말씀해 주시고, 체험진행의 편의를 위한 장치로만 쓰일 수 있었던 명찰의 이름도 직접 불러 주신 점이 아이는 정말 좋았나봐요???? 선생님이 밝게 웃으시면서 나도 ‘윤 씨야, 근데 선생님은 명찰에 이름이 안써있지 이름을 잃어버렸어☺️‘ 하고 장난을 쳐주셨는데 아이는 귀엽게도 그게 생각이 나나봐요저에게 윤*희 선생님께 편지를 꼭 써 드리고 싶다고 하면서 선생님이 이름을 잃어버리고 뺏겨서 정말 슬플 것 같다고, 본인은 선생님을 너무 사랑 한다고 전해 주고 싶다고 하더라고요????사실 하루에 여러 번 체험을 진행 하시고 일주일 꼬박 아이들을 상대하시다 보면 힘드실 것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심지어 저는 오후 4시, 늦은 시간 체험이어서 선생님들이 지치셨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우려가 무색할 만큼 정말 친절하시고 아이들 한명한명 불편할까봐 신경써주시는 게 느껴졌어요아이가 체험장 에서 나오면서 나누어 주신 간식을 먹고싶다고, 다음에 또 예약해달라고 하기에 ’역시 간식 먹는 게 좋은 거구만!‘ 하고 생각했는데 하루가 지난 오늘 갑자기 손을 씻다 말고 ’엄마! 윤*희 선생님 너무 예뻐요, 너무 친절하고 목소리도 예뻐요, 선생님이 이름을 잃어버려서 너무 슬플 것 같아요. 선생님한테 사랑한다고 편지 쓸테니까 엄마가 선생님 집 우체통에 좀 넣어주세요‘ 라고 하더라구요그때 알았어요. 역시 아이들에게 정말 추억과 기억으로 남는 것들은 ’진심과 온기‘라는 것을요. 우체통에 직접 넣을 수는 없지만 이 게시판을 통해 스위트파크 체험을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특별히 윤진희 선생님, 아이에게 오래도록 남을 달콤한 기억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이가 전해드리라고 한 편지를 남깁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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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파크완벽했던 어린이날 선물SNS에서 핫해서 알게 된 롯데 스위트파크!한달전에 힘들게 예약했었는데 남편 출장땜에 취소하고(눈물을 머금고)원하던 시간대는 아니지만 어렵게 어렵게 빈자리 예약해서 다녀왔답니다.15~19년생아이들로 견학 나이를 설정해둬서 아쉽겠다 싶었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준비된 프로그램이라 더 만족했던거 같아요.평소에도 아이가 과자를 좋아하는데(그래서 가기전부터 더 설렜나봐요)자기가 좋아하던 과자 그 외 롯데에서 만들어지는 제품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포장되서 우리한테 오기까지를 설명도 듣고 직접 하나하나 체험해보게 되어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된거 같아요.중간중간 집중력이 흐트러지지않게짧게 짧게 설명도 해주시고 롯데의 제품들로 구간마다 맛있는 간식도 주시고! (아이들이 제일 좋아해요)재밌는 OX 퀴즈를 풀어보며1시간이 너무 후딱 지나가 버리더라구요!또, 저희가 간 주는 "어린이날" 전 주간이라 그런지체험키트에 추가로 룰렛을 돌려 과자 선물까지...포토존에서 이쁜 사진도 많이 찍고, 게임도 하고,과자선물, 풍선까지 양손 가득 들고는“엄마 나 다음주에 또 올래”라고 너무너무 좋아했답니다.예약이 정말 정말 어렵지만 예약 못하셨더라도 아쉬워 마시고 중간중간 들어가다보면 취소자리에빈자리가 한번씩 생기니! 아이 나이해당 되시면꼭 꼭 예약하셔서 아이랑 다녀오세요. 강추강추(이렇게 좋아하고 선물도 두둑한데 이 또한 전부 무료!)* 후기 쓰려고 보다보니 체험 마지막에 단체 사진을 촬영해 주시는데 메일로 보내주시네요! 끝까지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사진 포토존에서 엄청 찍었는데 한장 만 업로드 되어 아쉬워서 개인 sns에도 올렸답니다https://www.instagram.com/p/C6bQ4QnR4-w/?igsh=MThscnp5amx3YzVmZQ==
2024-05-01 -
스위트 파크기다리고 기다리던❤️19년생 우리 아이. 6살이 되기를 고대하고 고대해서 작년 23년 12월 1일에 알람 맞춰놨는데 갑작스런 이사로 정신없어서.. 기회를 놓치고.. 이곳에서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지냈는데 정신을 차리자마자 3월 1일에 알람까지 맞추고 신청완료‼️그러나 유치원에서 동물원 간다고 해서 눈물을 머금고 취소 ㅠㅠ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매일매일 네이버앱을 스위트파크 예약창을 켜놓고 무제한 새로고침그래서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했던 스위트파크를 가게되었다. 둘째가 5살인데 둘째에게는 미안하지만..첫째에게 서프라이즈로 유치원에서 일찍 찾아서 바로 출발!!너무 기대가 되어있던 상태에서 이것저것 보다가 후기상품을 보고 딸내미가 보더니 “엄마 이거 당첨된거야? 나 가지고 가도돼?”라고 해서 엄마가.. 열심히 써볼게라고 돌려말했지만 내가 너무 갖고 싶었던 롯데 과자선물세트❤️????진짜 몇년을 기다리고 기다려서 가게된 스위트파크에서 아이보다 내가 더 신난 모습으로 이것저것 보면서 “우와”감탄사를 연발하였고 초콜렛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초콜렛이 나오는 것(엄마한테까지 ABC 초콜렛을 준다는 것에 큰 감동????)사이다가 만들어지는 과정 물이 만들어지는 과정 롯데리아 햄버거 햄이 만들어지는 과정그리고 연구원 선생님의 설명까지 시간 제한이 없었으면 2시간이고 3시간이고 딸이랑 놀 수 있을 것 같은 롯데 스위트파크❤️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집에갈 때 아이들 손에 과자상자 하나씩! 알고 있었지만 너무너무 신났던 경험!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데 단체로 해서 한번 더 오고 싶었던 그런 곳!6개월 후에 둘째 6살되길 기다렸다 24.12.1일 11시에 꼭 신청완료해서 꼭 가고 싶은 곳! 운전초보인 내가 마음 놓고 주차장에 들어갈 수 있는 곳! 기대를 하면 실망이 크다고 했는데 기대가 큰만큼 실망이 크지 않고 기쁨이 더 큰 곳!! 또 가고 싶습니다❤️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024-04-24 -
스위트 파크7세 친구들의 롯데 스위트파크 여행안녕하세요^^작년 여름에 이어-!올해도 또 재방문 하게된 7살 아이의 엄마에요!티비 프로그램에서 스위트파크를 보고는가고싶다고 외치던 아이었는데그동안 코로나로 휴관되었다 다시 운영하자마자 다녀왔었는데, 반년만에 친구들과 같이 다녀오게 되었어요^^시작부터 열기구를 타고 롯데 마을로 향하는 영상에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고 시작합니다!^^본격적으로는카카오열매 구경부터 어떻게 초코렛이 만들어지는지 과정도 배우게되고 초코렛도 맛을 봅니다 ^^그외에도초코렛 바이브레이팅 뛰며 초코렛 완성하기초코렛 열매따기 게임!사이다 탄산 채우기!아이시스 8.0 산성 알카리성으로 적합한 성분 만들기오렌지향기 냄새 맡아보기!햄버거 조립해보기, 젖소 젖 짜보기 등등아이들이 지루해할 틈이 없이 여러 체험/게임등으로 즐길 수 있으며,롯데그룹의 다양한 제품도 알 수 있어요^^우리가 몰랐던 다양한 롯데그룹의 제품/ 상품도 공부하게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중간 중간 사진 찍기좋은 포토존도 많아서부모님도 대 만족할 수 있답니다마지막 대망의 하이라이트모든 관람이 끝나면 과자 선물세트를 선물로 줍니다중간중간 초코렛 젤리 소세지로 아이들 흥미 잃지 않게 신경 써 주시는데 마지막 선물까지스위트파크의 센스와 배려가 돋보입니다❤️친구들과의 좋은 추억 경험 쌓게해주신 스위트파크 관계자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매달1일 다음달 오픈 예약이 시작되니6세이상의 아이들 두신 부모님들은꼭 한번 다녀와 보세요! (무료입니다)■주의사항■동영상 촬영 ✖️선생님과 아이들 얼굴은 모자이크처리⭕️주차는 신청시에 미리 주차등록필요⭕️
2024-04-18 -
스위트 파크새로 이전한 롯데스위트파크 다녀왔어요^^드디어 성공했어요!!!!첫째때 스위트파크 다녀오고 나서 너무 만족해서 둘째 데리고 다시 가보고싶어서 계속 기다렸는데 ...드디어 다녀왔습니다^^새로 이전하면서 아이들 이동 동선도 너무 잘되어있고 아이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셨더라구요센스있게 하나씩 주시는 간식으로 아이들 관심도도 살짝 높아지는거 같아요^^아이들 눈높이에서 많이 고민하시고 연구하신 것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셔서너무 행복하게 잘~~ 다녀왔습니다!첫째, 둘째 두아이 모두에게 좋은 추억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4-18 -
스위트 파크롯데사랑 스위트파크~(동생없이 놀아보자!!)동생없이 엄마랑 단 둘이 데이트~기억에 남기고 싶다며 집에와서 일기도 써 보고사진도 다시 봤네요!!설명해주시는 선생님들도 너무 재미 있으시고내년엔 동생도 함께 와보려고 해요엄마 광클!!!또 도전~~~~~~~
2024-04-15 -
스위트 파크오감만족 인터렉티브 공간 스위트파크에 놀러오세요!어디에서 어떤 리스트를 받아도 아이들과 꼭 가볼만한 곳으로 올라 있던 스위트파크몇달 간 예약신청 하다가 어느날 우연히 취소자리가 나와 바로 다녀왔어요.저는 연차, 큰애는 체험학습신청, 작은애는 유치원 중간에 나와서 4월 4일에 다녀왔습니다.애들도 좋아하지만, 스위트파크 앞에서 제가 더 신이 나더라구요.큰애는 2015년 생으로 올해가 마지막 기회!주차는 예약할 때 차량번호 등록이 바로되고, 주차장 넓고 쾌적하게 들어 갈 수 있었어요!예약 시간 15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해서 그 앞 공원에서 시간을 좀 보내다가 아이들 본인 확인 가능한 서류 보여드리고 입장했습니다.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여권 등등. . .. . 생년월일, 본인 확인 가능하면 실물 또는 사진으로 보여드리면 됩니다 이게 없으면 입장이 안된다고 하니 꼭 꼭!! 챙기세요~ 시간이 되면 선생님이 오셔서 아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열기구룸에서 영상으로 안내를 받고, 바로 문이 열리면 거기서부터 펼쳐진 귀여움의 세계첫번째 체험은 초코렛이었어요. "오 사랑해요 이세상 슬픔까지도 젊음엔 초코 하늘을 보면서 살아요~ 롯데가나"그 가나 초코렛저의 첫 직장이기도 했던 롯데여서 오랫만에 헐벗은 판초코를 보니 반가웠어요오래 전 양평동에 영등포공장과 종합창고가 있을때 봤던 날 판초코렛 헬로단순히 둘러보는 공간이 아닌 인터렉티브한 공간이예요. 사진 속의 발판에서 콩콩 뛰면 초코를 완성할 수 있어요. 너무 형아라 좀 그렇긴 했는데 다행히 비슷한 또래의 친구가 한 모둠에 있어서 ㅋㅋㅋ 동생을 케어하는 척(?) 하며 큰애도 즐겁게 체험했습니다.초코 옆에는 카카오를 볼 수 있고 향기를 맡아 볼 수 있어서 저기에서 꽤 머물렀어요. 여기서 ABC 초코렛을 한개씩 나눠주세요 ㅋ롯데하면 빼놓을 수 없는 빼빼로너무 귀엽게 캐릭터화해서 지나칠 수 없어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영등포공장에서도 빼빼로가 생산된 적이 있는데 수출용으로 오더를 넣고 가끔 실물 볼일이 있어 라인에 들어가면박스에 가득 모인 파과를 한웅큼 와작와작 씹으면 세상 스트레스가 날아가던 기억이 ㅋㅋ전에는 딱 오리지널, 누드, 아몬드가 다였는데 요즘은 마트에 가면 크런키, 쿠앤크 등등 온갖 빼빼로가 많더라구요! 그 바로 옆은 롯데칠성 제품들이 있어요아이시스, 칠성사이다, 트니쁘니 사진 속은 역시 체험형 오감만족 공간 ㅋ콩콩뛰며 사이다의 탄산을 채우는 모습입니다. 3학년인데 뭐~~ 하고 빼던 첫째가 더 열성적으로 뛰어서 역시 어린이구나... 그 옆은 트니쁘니 :) "트니를 마시면 내 몸이 튼튼히, 쁘니를 마시면 내 맘이 이쁘니"노래 기억하시나요? 처음 나왔을때 유기농 주스라고 해서 마음 편히 많이 먹였는데여기서 또 만나네요이 공간 역시 체험형 공간으로 손잡이를 돌리면 오렌지 향이 싸아악~ 퍼집니다. 선생님이 알려주신 공식 포토존!익숙한 아이스크림들이 크게 만들어져 있고, 자연스럽게 굽은 길에서 좋은 사진이 나왔어요~ 처음 입사하고 생산라인 OJT 받으며 빙과 공장에서 열맞춰 생산되는 스크류바를 보고 정신을 잃을 뻔했는데여기에 스크류바가 없어서 쪼금 아쉬웠어요 :) "빙빙 꼬였네 꽈배기 스크류바~" 젊은 어머님들은 아시려나요 ㅋㅋㅋ'그 맞은 편은 파스퇴르 우유, 쾌변요구르트, 위드맘 분유, 키스특이 있어요. 젖소도 나름 귀여운 포토스팟이라고 하니 놓치지마세요!원래 롯데의 우유는 푸르밀이었는데 파스퇴르를 인수하며 롯데의 가족이 되고 푸르밀은 남이 되었어요 :) 위드맘 분유는 둘째 태어나고 산양분유 먹일때 아주 잘 먹였습니다.처음 산양분유 나오는 곳이 많이 없었고, 제일 유명한 건 한캔에 5만원이 넘었는데 위드맘이 성분이나 가성비나 좋아서 마지막에는 위드맘으로 분유를 뗐었던...쾌변요구르트는 두말 할 필요없죠? ㅋㅋ요즘엔 뭐 직빵 쾌변 이런게 많지만 예전엔 저게 최고였습니다 여기 체험이 끝나면 키스틱을 하나씩 나눠주세요 귀여운 소에게 손을 대고 귀를 대면 송아지 소리가 나요 ㅋ다음은 롯데리아!햄버거 만들기 인데 이게 뭐라고 그렇게 재미있게 둘이 여러번 만들고 놀았어요.입사하고 2주 오산연수원에 가있을때, 맨날 연수원 식당에서 한식으로 밥먹다가어느날 저녁 조별 활동하는데 야식으로 롯데리아 잔뜩 주셔서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한 10일 한식만 먹다 갑자기 햄버거랑 감튀 들어가면 난리나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나뚜루요즘 나뚜루를 많이 못 봐서 아쉽네요. 저희동네는 롯데몰이 있어서 개장초반 몇년 나뚜루에서 잘 사먹었는데 어느새 없어졌더라구요.큰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아이스크림을 담는 시늉을 해볼 수 있어요!그 다음 문을 지나면 중앙연구소를 모티브로 만든 공간이 나옵니다.수출용 제품을 만들 때, 가끔 중앙연구소에도 갈 일이 있었는데요. 그때는 모두 영등포에 모여있었습니다 ㅋㅋㅋㅋ 지금은 옛날 영등포 종합창고 자리에 롯데제과 롯데홈쇼핑 등등 큰 건물이 있지만전에는 출근길 당산역에 내려서 걸어가다보면 저 멀리서 이친구가 보인다...햇님이 친구도 참 오래 못 봤는데 잘... 있늬....여기서도 큰 돋보기를 가지고 돌아다니며 설명을 듣고 유산균 미생물 (모형)을 살펴보는 활동을 해요.원재료가 안전하게 우리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제조 - 유통 과정을 간략히 설명해주시구요.여기서도 역시나 체험형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선생님이 나눠주시는 나무? 재질의 모형을 카운터에 올려두면 터치스크린에 그 제품의 재료들을 드래그 해서 놓는 활동이예요.맞는 원료가 다 들어가면! 제품이 짠 하고 완성되어 크게 화면에 뜨게 됩니다.(손은 같은 모둠의 아버님이십니다 제가 아니므니다) 요기서는 활동이 끝나면 제로 젤리를 나눠주십니다 :) 그리고 마지막 자일리톨 공간입니다.여기서 누구나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그 의자 치과의자를 만날줄이야모둠에서 용기있는 친구하나가 자원해서 치과의자에 올랐습니다!여기서 충치유발균 뮤탄스균과 자일리톨에 대해 OX 퀴즈를 풀어보고 활동은 마무리 됩니다.이 공간은 보호자는 외부로 나간 뒤 유리 밖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여기 다녀오고 나서 밤에 양치 후에 자일리톨 껌을 찾고 있어요ㅋㅋ여기까지 체험하고 나면 스위트파크는 종료됩니다.바쁘게 달려가는 어린이 둘!스위트파크 체험이 종료되면 선물상자 교환권을 주시는데 그걸 가지고 중앙연구소 본관 1층의 박물관으로 가면 됩니다 둘째의 요청에 의해 찍어준 사진이예요.좋아하는 돼지바와 사진을 남겼어요.이 곳에서는 역대 롯데제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큰애가 며칠 전 먹어본 브O보콘이 생각났는지 "헐 엄마 저거 브O보콘 아니야???"아니야!!! 월드콘이야!!!!"12시에 만나요 가 아니라 뭐니뭐니해도 맛있는 콘 롯데 월드콘 월드 콘 콘 콘 콘 콘 !!!" 월드콘이라고 ㅋㅋㅋㅋㅋㅋ갠소 애니타임...처음 수출해본게 애니타임이었습니다. 반장님이 첫 박스 보관하시다가 주셔서 끌어안고 사진찍고 난리였는데... 대충 녹여먹다 이로 딱딱 끊어서 가운데 부분만 먹으며 더 맛있는 캔디인데과잉섭취시 ...... 애니웨이 내사랑 애니타임 여기서 만나네?잘... 있었니....? 나의 전생의 친구.... 과자박스 한개씩 받고 박물관을 나서는 통로예요.둘 다 OOTD 맞춘건 아니었지만 나름 톤다운 된 롯데레드에 남색 잘 어울려서 인증샷을 여기서 찍었어요.로비의 나름의 포토월도 예뻤는데 가운데 서지 못하고 왜 구석에 있늬... 다음에 가시는 분들은 여기서도 예쁜 사진을 남겨보세요~ :) 집에와서 열어본 선물상자!오늘 봤던 제품들이 골고루 들어있었어요. 처음엔 100프로 아이들을 위한 견학, 체험 장소로 스위트파크에 가보겠다고 예약을 하고 도착했는데막상 가서 보니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우리 여기 있는 것들 다 한 번씩은 먹어봤잖아요~~~백화점 면세점 호텔 카드 보험 등등 서비스 뿐 아니라 식품 하면 또 롯데 아니겠습니꺄 ㅋ 아마 안 만드는 제품을 찾는게 더 빠를거예요다 아는 것, 다 먹어본 것이지만 이렇게 가서 또 설명 듣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면 어른들에게도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되실거예요! 아이들이 즐긴 후기를 쓰려고 들어왔다가 지극히 어른 중심 + 개인 중심의 후기가 되었네요.지금은 완전히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언제나 마음 속 첫 월급 준 롯데를 추억하며 후기 마칩니다 :)
2024-04-12